Love is . . . I N G
by Soft。

안녕하세요오 +_ =
냐핫.. 소프트입니다. ! ㅇㅅ ㅇ!

그러니까 조금... 바빴습니다.

지난주는 계속.. 수학여행이랬었고..

지지난주엔 문학대회에 나가느라 정신이없었고요..

....

게다가 요즘은 이글루스가 피곤해져서는...  이래저래, 오게임건물지으랴, 애인님이랑 문자하랴 무진장 바쁩니다.

학교에서 접속하는것도 쉽진않군요.




뭐 .. 엠에센도 잠수고 .. 큣씨도 아주 멋지고 잘생기시고 착하신분들로만 이루어진 정보통신윤리위원회분들께서 들어가지마세요~라고 간곡히 부탁하는바람에 잠수고, 이글루도 몇일 못들어갔으니.. 최근에 제흔적은 오직 오게임뿐이로군요. 아.. 주말에 아얄씨에서 저슷찡 봤는데 +_ = 개망나니스이군도보고 +_ = 날찡이랑 피린님이랑 뱀파형이랑 플라찌랑.. 알파님이랑.. ... (기억력의 한계..) 음.. 아무튼 많이들 계시던데.. 아얄씨나 자주들어가야겠습니다 +_ =


또 언제 포스팅이 올라올지모르겠군요. <- 슬럼프라서요. (훗) 당장 내일이될수도있고, 아니면 오늘저녁이될수도있고, 한달후가 될수도있답니다 +_ =


자! 드디어 메인에서 공고드린 인내심이발효될 때입니다!. (웃음)
by Soft。 | 2006/11/01 09:02 | Daily | 트랙백 | 덧글(13)
간만에 올려보는 벽지들입니다~ ㅇ ㅅㅇ
월페이퍼가 좋아서~

(퍽퍽.. 이새X가 뒤X라고!! 끄으으윽....)

ㅡ 다시하겠습니다 ㅡ


포스팅꺼리가 없어서~

이미지를 올려봅니다. (훌쩍)



포장을 뜯어보니 섹시비치3는 무진장 재미없고(역시 예상대로 뽕빨물따위... 얼른 순애물을 가져달라!)

최근 신작에서도 신작다운 포스를 풍기는 녀석을 못찾겠으니..

이제는 간만에 애니메이션쪽으로 눈을 돌려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누구누구처럼 1.5배속 2.0배속 감상은 힘들겠지만 (웃음)

그래도 꽤나 열심히 보는편이라지요.


그래도 CRF는 상당히 기대중이니 얼른얼른 발매되길 빌겠습니다~ (CRF발매일 아시는분은 리플로좀...)


 

여기서부터 이미지러쉬!
by Soft。 | 2006/10/17 19:06 | Wall Paper | 트랙백 | 덧글(7)
바통이라니.. 킁
루나님 블로그에서 업어온 바통! 


[이런거 해봤어? 문답]


1.자신과 동일한 년도에 태어난 동전을 보며 세월을 느껴봤다
- 저보다 나이가 훨씬많으신 이순신님이나 아니면 저보다 나이가 훨씬많은 학이라던가.. 거북선이라던가 "무궁화"라던가... 이 질문자분께서는 대다수의 동전보다 나이가 많으신모양이지만

안. 타. 깝. 게. 도. 전 아니랍니다 후후후후후후........


2.분위기 낸다고 엄마 와인잔에 포도주스 따라서 먹어봤다
- 와인잔의 생김새에 매혹당해서 물은 따라먹어봤습니다.
물론 어렸을때이긴하지만(강조할필요는 없다구)
지금생각해보니, 꽤 귀여운유치한 행동임에는 틀림없군요.

3.항상 세뱃돈 더받는 언니오빠(또는 형누나)가 질투난다
- 우리 사촌형아는 항상 나보다 돈 많이받아가 ㅡㅁ ㅡ...
나보다 사악하고, 나보다 치사하고, 나보다 Lv.도 낮은데! (버럭)

4.나이먹으면 띠(양띠,원숭이띠 등)도 바뀌는줄 알았다
- 설마요... 다만 제가 백말띠인지 그냥 말띠인지는 심각하게 고민해본적은 있습니다.(핀트가 어긋났어)

5.어린시절 엄마나 아빠 둘중에 누가 더 좋은지 심각하게 고민해봤다
- 하아... 이분 참 포인트만 잡아 콕콕 찌르시네.... 덜덜
당연히 해봤겠지만... 결론은 크게 중요치 않은것같으므로 올리지않겠습니다.


6.선풍기 앞에 티셔츠 갖다대고 바람넣어봤다
- 와우~ 쿨~(퍽)

7.터널을 지날때 끝까지 숨참아봤다(또는 계속 아아아 하고 소리내봤다)
- 터..터널은.. 걸어들어가본적이 없습니다 +ㅁ +
물론 자동차를 타고서라곤 하지만..
조령터널이나 이화령터널을 지나가면서 숨을 참았다가는 터널속의 차량내의 의자위에서 비명횡사할지도 모를일이군요. (진지)


8.이성으로 오해받아봤다
- 음.. 키와 몸무게만 공개하면 가끔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제 몸에 얼굴이라는 물체가 붙어있는한은... 괜찮습니다.

9.책(혹은 동전)으로 탑쌓기 놀이해봤다
- 흐음.. 동전으로.. 탑을쌓을만큼 가져보고싶습니다!!


10.베개 여러개 늘어놓고 침대라고 이름지어줬다
- .... 그런것도 하나..? 혹시 해본사람? 손?

11.테이프를 뜯어 온방에 휘감아놓고 스파이더맨 놀이를 해봤다
- .... 그런것도 하나..? 혹시 해본사람? 손?

12.100일이상 이성과 사귀어 봤다
- 지금은 현재진행형입니다. 무려 41일째이군요. (씨익.. 승자의미소)


13.벌레를 잡아 다리나 날개를 하나하나 뜯어봤다
- 제가 가장 싫어하는 인간형이로군요.


14.밤에 엄마몰래 컴퓨터 하다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봤다
- 21세기를 살아가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봤을 고초이지요.
야밤에 몰래 H를 즐기든, 혹은 게임을즐기든 .. 한번쯤은 경험이 있지 않을까요? (도주)

15.맘에 드는 걸 사자마자 고장났다
- 그런 안타까운일이..
일어날리가 없지않습니까.. 마음에드는물건은 절대로 대충간수하지않습니다. 가령 올해 2월들어샀던가? 아무튼 산지 몇달된 아리아 사운드트랙 CD면에 아직까지 흠집하나 없다지요 ... 훗

16.팬시 인쇄해서 학용품에 붙여봤다
- 음.. 서코가면 다들 그러지않나..? 붙여보진않았지만.. 사본건 많습니다.
군번줄달아서 책갈피로 이용중.

17.친구랑 머리채 잡고 싸워봤다
- 초등학교때 싸움이 다 그렇지요.. 훗

18.문화상품권을 한번에 10장이상 받아봤다
- 에 그런적 있습니다. 9만원어치정도였는데 5천원권과 만원권합치니까 16장이던데... 초등학교 졸업식때였지요.
본인은 전교부회장이라는 아주아주 높은(?) 자리에있었기떄문에, 국회의원 (님)깨 무려 3천원짜리 볼펜한자루를 받은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ㄱ-

19.친구의 하얗게 곪아있는 여드름을 짜고싶었다
- 윽.. 디러.. 씻고다녀임마!

20.시험에서 찍은게 맞아봤다
- .....가장 최고전적은 8문제찍어 6문제 맞춰본기억입니다. (씨익)


21.중학교 올라와서 유아용 동화책 보고 재밌다고 생각해봤다
- 아..... 아기악어 와 청소새 이야기+_ + 재미있던데 말이죠..
결국 "상부상조"를 강조하는 글이었습니다. 쿠쿡

22.안경(혹은 렌즈) 부셔트려봤다
- 에.. 체육관에서 농구하다가.. ㅡㅁ ㅡㅋ 옆에서 배구하던 공에맞아 안경님은 비명횡사 하셨습니다.. 덜덜..
아직도 조금 억울한건.. 제가하던건 농구였고.. 제 안경을 ATTACK한건 배구공이었다지요.. 큭큭

23.평소에 쓰던 손이 아닌 다른손으로 글씨쓰면서 낄낄거려봤다
- 중학교때 오른팔 부러진 친구가 왼손으로 낑낑대는걸보고
"야! 그것도 못쓰냐?"........ 약 10분후
저는 왼손잡이에대한 경외심을 가지게되었다는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24.입으로 온갖 효과음을 내며 상상의 놀이를 해봤다(Ex : "꾸오-", "난 잠자는 중이야")
- 요즘 비트박스배우고있는데 그거도 되나여?


25.보석반지 먹고 남은 반지끼고 놀아봤다
- 이 아저씨정말... 왜이리도 친근한거지? +ㅁ + 물론 있죠~

26.중학생 이전에 도전 골든벨(혹은 장학퀴즈)문제 맞힌후 좋아해봤다
- 이건 .. 도대체...음... 제가 맞추긴했죠. 골든벨 50번문제. 정답이 마추피츄(마추픽츄)였는데,
전 예~전부터 호기심천국을 열심히 봐왔기때문에, 쉽게 맞출수있었습니다.
그러나.. 옆에 외할머님 曰.
"골든벨문제도 척척맞추는걸보니 서울대감이구만. 초등학생이 쉽지가 않은데.."

[ . . . ] 할머님의 손주사랑은 끝이없습니다.


27.시험 일주일전에 벼락치기 해봤다
- ...... 자꾸 시험이야기하면 죽여버릴거에요 ^^*

28.만화책 한꺼번에 30권 이상 빌려놓고 봐봤다
- 간~만에 포항친구만나서, 20권정도 빌려봤던기억이 있습니다.
엘펜리트전권, 켄신 6권, 몬스터 6권,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음.. 아무튼 많기는 많았죠.

29.최초로 만들어본 음식이 랍스타였다(어이)
- 랍스타는.........(털썩)


30.열심히 숙제했는데 날라가버린적 있다
- 그런 상큼한 기억따위 없습니다.

31.지폐접어서 이상한 표정만들기 해봤다
- 훗.. 좀더 잘접는 단계가 되면 사진 위쪽 부분에 "ㅅ"(시옷)모양을 내어 접은후 뒤로 잘 접어 처리하면 영정사진이 된다는사실.. 이상한 표정따위.. 이미 마스터한지 오래입니다.(씨익)

32.동전의 그림이 앞인지 숫자가 앞인지를 가지고 논쟁해봤다
- 전 숫자가 뒤라고 생각합니다. 당근~ 그림이 앞이죠 +_ +..

33.단어를 한번에 100개이상 외워봤다
- 30개 단위로외었으니... 120개가 되겠군요..(먼산)
이래서 사교육은 안되! 어린 아이를 혹사시킨다고!!! 제길..
34. 바람의 나라 레벨 99를 만들어봤다
- 3차까지 키워본적있습니다. "세류"서버에서요.
35.목욕탕 가서 삼각 커피우유와 빙그레 바나나우유를 마셔봤다
- 크~ 삼각커피우유 진짜맛있는데! (응?!)
목욕탕가서 먹어본적은 없고.. 과거 집근처 대형마트에 삼각 커피우유를 팔았었죠.
친구랑 돈모아서 사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36.가출해봤다
- 그런 상상 자주하죠.. 엄마한테 맞고? 아니면 싸우고?
음.... 그치만 소극적인 편이라<= 혼자 오만상상을 다하고는 그냥 혼자 찌그러집니다.
뭐.. 이런거있잖아요. "저렇게 악독한 부모님이라니! 분명 내가죽어도 눈하나 깜짝하지않을꺼야." 하면서
점점더 시무룩해지는거죠... 큭

37.버스타고 `내릴때` 카드 안찍고 내려봤다
- 이사람이지금... 나지금 서울 안산다고 무시하나여? 뒤질래여?
[루나님 이글루 中。]

38.TV출연 해봤다(뉴스데스크 뒷배경을 지나던 행인도 괜찮다)
- 네~ 해봤습니다. 2005년도 경상북도 미래과학자 양성프로그램에서 중고등부 1위를 차지했으니까요.
지금도 무척이나 뿌듯한 기억입니다. 그때 제 친구들 4명과 함께 프로잭트를 진행했었는데,
대표로 제가 발표할수있는 기회를 가지게되었지요.
음.. 지금생각해보면 문화상품권 5만원 이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39.이런거나 만든 사람이 이해가 안간다
- 아뇨~ 엄청나게 공감했어요. 무지무지 재미있었으니깐 +_ +

40.바톤받을사람!
이쯤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해봤을꺼같으니...
폭파!






[망측한 문답]

제에에길..... 결국 이문답 하게되는군요. ㄱ-
Mr. 문답과 한번 붙어봐야지.. 각오해라!

1. 태어나서 지금까지 붙여졌던 별명 중 가장 망측한 것은?
-  크게 별명따위 붙을만큼 관대한 성격이 아니었던지라.. (훗)

2. 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 마호로매틱을 동생이랑 같이본것. (여기서 동생이라함은 4살연하의 여자 동생을 지칭하는말로서 그때당시 초등학교 5학년 ... . .. . . 도주)

3. 남에게 말하기 힘든 쪽팔린 취향이 있다면?
- 저 사실 S가 멋있어보여요. (도주)

4. 마지막으로 쉬야로 이불을 적셨던 때는?
- 전. 쉬야따위로 이불을 적셔본적없습니다.

5. 자신이 가진 속옷 중 가장 망측한 물건은?
- 전 망측한 속옷따위.....!!!!! 입지.........

쿨럭.. 있었던가... ?? (뒤적뒤적)

6. 자신의 망측한 버릇을 밝혀보자면?
- 신작을 탐하려하는 버릇?

7. 자신이 본 모든 19금들 중 가장 강렬했던 것은?
- 후타나리! (소프트는 피를토하며 쓰러졌다) 어째서 길이가 50CM는 되어보이는거지!

8.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망측한 행동을 목격했다면?
- 그냥.... 있는그대로 말할껍니다. 그냥 아는사람이라면 변명도 해봤겠지만..
좋아하는사람이라면, 본만큼 물은만큼 말해준의향이있습니다. 퀭...

9. 사실 나는 코를 팠었거나 혹은 파고 있다?
- 휴지라는걸 놔두고 굳이 코를 "파야할" 필요가있을까요?..

10. 야동을 보는 모습을 남에게 들킨 적이 있나?
- 음.. 질문자는 눈치가 느린가보군요. 그런것도 들키다니...

11. 들켰다면 어떻게 대처했나? 들킨 적이 없다면 씹고 지나가세요.
[씹다]라는건 요즘들어 잘못 사용되고있는 인터넷 은어아닙니까.
문답이 망측한것까진좋은데 질문자분께서는 기본적인 예의가 안되어있으시군요!
그러니까! ..... 죄송합니다..... (소심한녀석..)

12. 나는 야동을 다운받은 적이 있다?
- 누구나 한번쯤은 당연히 경험이있지않습니까?
(음.. 당연하지는 않은가..? 쿨럭)

13. 처음으로 19금 매체를 접한 나이는?
- 직접 찾아나선(?)것은 중학교 2학년때.

14. 나는 호모물, 혹은 백합물을 좋아한다? 아니면 말고.
- 백합은 이쁘니까 괜찮아<=
Y물은.. 내눈에 걸리면 죽여버리겠어.

15. 좋아하는 사람과 이런저런 것을 하는 꿈을 꾸거나 상상해본 적이 있나?
- 음..  누구나 한번쯤.. 그런상상 안합니까?..
어디까지나 상상이라면야.. ㅇㅅ ㅇ...

16. 좋아하는 사람과 해보고 싶은 망측한 짓?
- 저 아래에 보니 좋은 단어가 있더라고요 "흥행, 힝흥" [ . . . ]

17. 자신의 성별과 반대의 성별이 되었을 때 해보고 싶은 행동이 있다면?
- 음 물론 반대의 성별일경우 이런케이스에는 "미녀가 된다면"을 지칭하는걸까요..
여성의 기분과 여성의 생각과 여성의 입장을 가지고, 섹시룩의 옷을입고 거리로 나서보고싶습니다.
과연 어떤생각이 스쳐갈까 정말 궁금하거든요.

18. 당신이 스토커가 되어 스토킹하는 상대의 집에 숨어들어갔다면 하고 싶은 일은?
- 스토킹은 내스타일이아닌데.. 얌전히 나와서 그냥 제대로 대쉬해보는건 어때요?

19. 사실 자기 자신이 잘생겼거나 예쁘거나, 아무튼 잘났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 ........ NeVer

20. 살면서 했던 가장 망측한 말?
- 이건.. 잘 기억이안나는데요.. 말을 막하는 타입은 아닌지라...<=
게다가 부끄럼도 많이타서 망측한 말따위 뱉을수가 없는 신체구조를 가지고있습니다.

21. 그 동안 숨겨왔던 망측한 비밀이 있다면?
-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털난다!"
라는말을 듣고서 혼자서 진지하게 고민해본적이 있습니다.
(이 대목은 해석하기 나름이군요..)

22. 지금 당장 떠오르는 망측한 행동은 무엇?
- ...... ...... 이문답 진짜 망측하다.... 킁....
질문자 누구에요? 제가 S기질로 다스려주겠어요.....(웃흥)

23. 이런 사람이라면 흥헹도 힝흥도 할 수 있다! 하고 싶은 대상의 이름을 써도 좋음.
- 할수있는사람이 없는걸..........
그런사람이라면 "만만한" 사람을 말하는건가? 아니면.. "막대해도 되는"사람?
그런사람이 있을리가없지않습니까... 좋아하는사람도있습니다만.
힝흥이든 흥행이든 상대가 좋아할리가 없지요...
음... 상대가 좋아해준다면 +ㅁ +(번뜩) 그래도 역시 도망갈꺼같은 본인입니다.
무섭.지..않을까?

24. 창문을 열어놓고 옷을 갈아입는데 창 밖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다면?
- 저희 기숙사에서는 당연하다는듯이 그렇게 갈아입습니다.
물론 바로 기숙사정면에 큰 아파트가 한채있다는사실은 비밀

25.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망측한 고백.

   난! 왜이리! 몸과 마음이 따로노는걸까!
( . . .)


26. 죽도록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10살 연하&연상이다. 고백할 수 있나?
- 당연히 합니다. 쪼금 걸리겠지만..

27. 당장 키보드에서 손 떼고 최대한 망측하게 춤한번 춰봐라.
- 저.. 몸치인데요..

28. 진짜 췄나?
- ......출뻔했잖습니까...

29. 안췄으면 아쉬운거고 췄으면 대단한 사람이다. 참 망측했겠다.
- .... 제 춤이 보고싶으십니까?.. 몸치인데.... 킁

30. 끝으로. 이 문답이 충분히 망측했나?
- 질문은 망측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급격한 센스저하와 비속어의 남발과 반말의 남용은 보는이로하여금 약간의 조소를 자아내는군요. 훗

31. 실수로 빼먹었다. 이 문답을 돌릴 망측한 이웃들의 명단을 작성하시오.
- 이것도 폭파! 유통기한이 지난거같아..




[주제어]


아니 이건 도데체.. 주제어가 왜이모양입니까 루나님!!
훗.. 절 말려죽일 속셈이십니까..



최근 생각하는 [바퀴벌레가 없을 때 나타나는 개미들]
- 저희집에는 바퀴벌레따위는 없습니다!...
개미라면 가끔 등장하긴하는데.. 귀찮은 녀석들이죠.
설탕이든 꿀이든 쓰고 안닫아놓으면. 개미탕이되어버리기때문에 항상 주의를 기울입니다.
특히 딸기쨈! 너! 조심해!

[바퀴벌레가 없을 때 나타나는 개미들]에는 감동
- 음.. 개미가 너무 달려들어서!
한번은 뿌리는(뿌려놓으면 1달간 지속된다더군요.. 밟기만하면 죽는다나?)약을 사서 여기저기 뿌려뒀었는데,
신기한건 밟고지나간 개미가 너무나도 당연하단듯이 살아있다는점이었죠.
요즘 개미들은 튼튼한가봐요.. 너무 광고를 맹신했나..

직감적인 [바퀴벌레가 없을 때 나타나는 개미들]
- 처음에는 "귀찮다!"였으나..
시간이 갈수록 출현빈도가 늘어나는탓인지.
이제는 "어? 왔구나?"가 되었다는 훈훈한 소식 (정말?)

좋아하는 [바퀴벌레가 없을 때 나타나는 개미들]
- 개미가 좋아본적은 없ㅅ.......     음? 있나?
그러고보니 개미를 데리고노는것은 꽤나 재미있지요. 팔에붙여놓으면 잘도 기어올라가는데
데리고놀면 꽤 재미있답니다.  다만, 더듬이를 뜯는다거나 하는 장난은 삼가해주세요 ㄱ-





와........ 드디어 끝냈습니다.
중간중간에 귀찮아서 손을 놓기는했으나.. 그래도 문답이 정말 많군요. . .
원래는 저 주제어문답때문에 안하려고했으나...

받은걸 물리칠수도없는노릇이라. 메우긴 메웠습니다.

하고나니 피곤하군요.. 킁.. 소프트는 이만 물러갑니다아 ;ㅁ;

Ps. 이 글은 10월 11일부터 작성 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by Soft。 | 2006/10/16 19:07 | Daily | 트랙백 | 덧글(5)
학 교 축 제 。
12일, 13일 양일간 학교 축제였습니다.

그것도 올해부터 시작된 첫 남,녀고 합동축제~ (도주)








저희학교와 여고의 재단은 같으며, 꽤 오래전부터 저희학교의 학생회장의 공략으로 등장해온

양 학교의 합동축제가 저희때 처음 열리게된거죠 >_ </


먹거리장터도 열렸고.. 저희반은 "파전"을 팔았는데

나중에 알고봤더니 우리반이 판매율부문에서 1위를 했다던데,

같이 안있어봐서.. 모르겠습니다.. 어이..




그러나, 기대가 큰만큼 실망도 크군요.. 췌엣...

일단 크게 재미있지않았다! 가 가장 큰 문제겠군요.

음.. 여고의 느낌도 문제가 될수있겠고...

오후시간에 전부 도주해버린(본인포함) 학생들에게도 문제가있었고..

꽤나 난감하군요 쿡쿡



뭐 그래도 할만했다고 생각합니다 ㅇㅅ ㅇ.

특히 여고의 코스는 꽤나 볼만했는데, 의외로 고수가많다(?) 였을까나.. 훗

너무 정신없어서 글도 못올리고, 바쁜 기간이었습니다.
(주말에는 게임하느라 바빴다는 비하인드스토리는 잊어주세요)
아! 그러고보니 루나님한테 연속으로받은 바통 3개는 비밀글로 돌려놓고..하나하나 채워나가고는 있으나...

분량이 너무 많은관계로.. 틈틈이 쓰는 저로서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된다고 밖에는 할수없군요.. 킁



.......... 쓰고보니 역시 "잡설"이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ㅁ +
by Soft。 | 2006/10/16 08:00 | Daily | 트랙백 | 덧글(7)
친구녀석 재미있는걸 만들었는데요? 풋..
요즘, 포슷힝할만한게 없을까 하고 찾아헤메이던중.

꽤나 재미있는 이미지들을 발견했는데..

흠 말투를 보아하니 친구녀석이 직접만든것인듯합니다.

저..강아지이름이 개죽이로구나.. (씨익)

아무튼 정이가는 얼굴이군요. (도주)

ps. 아 이번에 CRF가 나온다는군요! <= 이미 이미지따위 신경쓰지 않기로했다.

대물낚시왕
by Soft。 | 2006/10/10 13:48 | Daily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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